회전초밥
(카이텐즈시:回転寿司) 손님이 앉은 자리 앞으로 접시에 담긴 초밥이 돌며 이동하고, 손님은 돌고 있는 초밥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먹는데 가격이 싼 대신에 대부분이 셀프서비스이다.
1. 마음에 드는 것을 집는다.
자리 앞으로 지나가는 초밥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자유롭게 집어서 먹을 수 있다.
2. 가격은 접시 색깔로 구분한다.
초밥이 담긴 접시 색깔별로 가격이 정해져 있다. 가게 밖에 균일가격이라는 표시가 없다면 보통 한 접시에 100엔, 120엔, 150엔, 200엔, 300엔 등으로 나뉘므로 접시에 놓여진 생선과 재료를 보고 접시의 색깔과 비교하면서 메뉴판을 보고 가격을 예상하면서 먹어야 계산할 때 낭패 보는 것은 예방할 수 있다.
3. 별도 주문도 가능하다.
먹고 싶은 초밥이 있으나 눈에 띄지 않을 때는 컨베이어벨트 안 쪽에 서 있는 요리사(이타마에)에게 별도로 주문하여 먹을 수도 있다. 주문했다고 해서 본래의 요금에 추가요금이 붇지는 않는다.
4. 먹고 난 접시는 포개어 놓는다.
먹고 난 접시는 차곡차곡 자기 자리에 싸 놓는다. 다 먹은 후에는 손을 들어 점원을 부르거나 자리 앞에 있는 벨을 눌러 계산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데, 이 때 좋업원은 쌓여 있는 접시를 보고 금액을 계산하여 알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