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산(富士山):야마나시현과 시즈오카현에 걸쳐 있는 해발 3776미터의 성층화산. 일반적으로 야마나시현에서 바라본 후지산의 경치를 우라후지(裏富士), 시즈오카현에서 바라본 후지산을 오모테후지(表富士)라고 한다. 많은 등산로가 있고 여름에는 등산객으로 성황을 이룬다. 후지산에 형성된 다섯 개의 호수(야마나카코:山中湖, 가와구치코:河口湖, 사이코:西湖, 모토스코:本栖湖, 쇼지코:精進湖)를 후지고코(富士五湖)라고 하며는데, 비교적 도쿄에서 가까운 야마나카코호수와 가와구치코호수가 잘 알려져있고, 다섯 개 호수는 모두 야마나시현에 속해 있다. |
시모베온천(下部温泉):5세기 이전에 발견된 온천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지역을 대표하던 장수 타케다신겐(武田信玄:1521~1573) 사용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창상,타박상,화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원천수는 미네랄워터로도 인기가 높다. 혼탕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혼탕이 대부분 드렇듯이 노인들이 주로 손님이라고 함. 원천수의 수질은 단순천으로 온도는 28~34도. 유무라온천(湯村温泉):코후시(甲府市)에 있는 온천으로 808년에 발견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쇼센쿄(
昇仙峡)계곡과 함께 세트로 즐기는 관광객이 많다.
야마나시현립미술관(山梨県立美術館):1978년에 개장한 미술관으로, 씨뿌리는 사람, 이삭줍기 등 밀레의 작품 63점을 비롯하여 19세기 서양화가 및 이 지역화가들의 작품 등 3500여점을 소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