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사츠온천(草津温泉)
쿠사츠온천은 1200년 전에 발견되었다고 하며, 해발 1200미터의 고원지대에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입니다. 앙케이트조사에서 일본에서 가장 좋은 온천 1위를 수년간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만자온천(万座温泉)
1764년에 발견된 온천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고산온천중 하나입니다. 해발 1760미터의 고지대에 있기 때문에 여름에도 더위를 느낄 수 없는 곳인데, 최근에는 여름에는 피서지로서, 겨울에는 스키장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온천수의 하루 용출량은 5만4000키로리터로 유량이 풍부합니다. |
오제(尾瀬)
군마현, 후쿠시마현, 니이가타현 3개의 현에 걸쳐 있는 오제누마(尾瀬沼)와 오제가하라(尾瀬ヶ原)라는 고원습지대를 통털어서 오제(尾瀬)라고하는데, 평균표고가 1500미터이고 규모로는 일본최대의 고원습지대입니다. 습원식물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학술적가치가 높은 곳이지만 최근에는 환경오염문제가 대두되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