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나가와현여행정보 > 일본여행정보 > 가나가와현

일본 가나가와현(神奈川県) 면적 2413 k㎡, 인구 약 822만명. 중심도시: 요코하마시

차이나타운(中華街)

요코하마차이나타운
야마시타공원
차이나타운
야마시타공원

일본의 차이나타운 이라고 불러야 할 곳입니다. 물론 중국사람들도 많지만, 일본의 자본가들도 많이 진출되어있습니다. 중국 음식, 악세사리등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그런데 일본에는 한국 사람들도 많이 살고 있으며, 중국인들 보다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첫눈에 한국을 연상하게 하는 곳은 없는게 사실입니다. 반면에 이곳은 들어서자마자 중국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게 인상적이고 이국적이어서 조금은 부어웠습니다.

야마시타공원(山下公園)

요코하마는 항구도시이며 일본 제2의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사진은 야마시타공원에 있는 전망대에서 찍은 것인데, 사진 오른쪽에 희미하게 베이브릿지가 보입니다. 요코하마 특히 '칸나이'역 주변의 번화가를 둘러보면 우리나라와 비슷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요코하마는 도쿄에서 전철로 40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도 도쿄와는 또다른 분위기의 도시로서 항구도시인 만큼 요코하마 사람들은 개방적이라고 합니다.

가마쿠라대불가마쿠라

가마쿠라는 도쿄에서 기차로 약 1시간 20분 정도면 가는 곳입니다. 이 곳은 사원이 많아 역사의 도시이기도 하지만, 바다를 내려보고 있어 해안도로를 따라가면 '에노시마'라는 섬이 있고,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해안지역을 '쇼오낭'이라고 하여, 노래에도 등장할 정도로 젊은이들 사이에는 낭만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차역에서 내리자마자 바다를 볼 수가 있어서 기분이 너무 상쾌합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정동진 역을 연상 할 수 있지만, 불과 한시간 만에 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에노시마에서 본 후지산에노시마

언제 부터인가 가끔씩 밤에 잠을 자지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새벽이 되었는데도 잠이 오지를 않아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문득 차를 몰고 달려온 곳이 이곳 이었습니다. 도쿄에서 불과 100키로 정도 떨어진 곳이고, 이곳에 처음 왔을 때는 여름이었지만, 이번엔 겨울이었습니다. 새벽에 도착하여 차 안에서 맥주를 마시고 조금 눈을 부친뒤에 아침일찍 해변을 산책한 후에, 에노시마로 건너갔습니다. 에노시마에는 작은 마을이 있고, 산을 올라가면 진쟈(神社)도 있습니다. 사진은 에노시마의 산을 넘어 반대편으로 내려와 후지산을 바라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하코네온천

하코네온천 아시노코호수에서 본 후지산하코네는 온천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도쿄에서 가깝기 때문에 온천매니어 들에게는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도쿄의 신주쿠(新宿)역에서 기차를 타고 한시간이면 '하코네유모토'라는 입구에 도착합니다. 하코네는 온천지역이지만, 산 정상에 사진에 보이는 큰 호수가 있고, 호수에는 유람선이 떠다니며, 케일블카등을 타고 산 정상에 올라가면 산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온천수가 부글부글 끓는 곳이 있습니다. 눈 바로앞에 후지산이 보이며, 호수 옆으로 펼쳐진 산지에는 조각공원, 테디베어박물관등 공원과 박물관이 있어서, 자연과 함께 온천까지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츠루마키온천(鶴巻温泉)

가나가와현 하다노시(秦野市)에 있는 온천으로 도쿄에서 전철로 1시간에 갈 수 있는 온천입니다. 칼슘함유량이 세계에서 1위라는 말도 있습니다.

가와사키

우미호타루 우미호타루

'카와사키'와 '치바'를 잇는 해저 터널의 중간 휴게소입니다. 편도 약 3000엔 정도로 통행료가 비싸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기에는 어려웠고, 가이드를 할 때 손님들을 데리고 와보았습니다. 바다에 딸랑 하나 떠있는 인공섬이지만, 이 안에 어린애들이 좋아할 놀이 시설은 다 있었고, 시야가 트여있어서 속이 후련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가나가와현 관련페이지
요코하마
하코네온천
가마쿠라
가와사키
츠루마키온천

 
 
 
일본여행정보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