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바와 우동
튀김소바 340엔
가와구치 역 안에 있는 소바,우동가게 입니다. 먼저 식권자판기에서 식권을 구입하고 점원에게 식권을 주면 요리를 만들어 줍니다.
와카메(わかめ:미역) 를 넣은 소바나 우동은 290엔 이네요. 소바나 우동에 미역과 파만 들어 있습니다. 맛이 있을리도 없고 금방 허기가지기 때문에 먹지 않습니다. 라면도 파는데 360엔이네요. 저는 주로 키츠네(きつね:여우)나 텐푸라(天ぷら:튀김)를 먹었습니다. 그럭저럭 먹을만 하거든요.
간다(神田)에서 소바우동 세트를 먹었는데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했습니다.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에 있는 타치구이소바,우동 가게 입니다. 다치구이(立ち食い) 란 서서 먹는다는 뜻입니다.
나고야역 소바 가게

후쿠오카의 우동가게 (카로노우롱)
후쿠오카 출신 일본사람에게 들은 얘기인데, 카로노우롱이라는 말은 카도노우동(角のうどん)즉, 길모퉁이에 있는 우동집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후쿠오카에서는 우동을 우롱이라고 했다는군요...
고보텐 (470엔)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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