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호타루
'카와사키(川崎)'와 '치바'를 잇는 해저 터널의 중간 휴게소입니다. 편도 약 3000엔 정도로 통행료가 비싸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기에는 어려웠고, 가이드를 할 때 손님들을 데리고 와보았습니다. 바다에 딸랑 하나 떠있는 인공섬이지만, 이 안에 어린애들이 좋아할 놀이 시설은 다 있었고, 시야가 트여있어서 속이 후련한 기분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