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난바에 있는 서울이라는 가게의 메뉴이다. 해물탕은 카이센나베(海鮮鍋), 김밥은 킴파(キンパ)라고 쓰고 있다.
오른쪽 사진에는 런치메뉴 및 일품요리의 가격이 써 있는데, 날마나 바뀌는 백반을 히가와리란치(日替わりランチ)라고 하는데 700엔이다. 라면세트(ラーメンセット)가 1050엔인데 한국의 인스턴트라면을 파는 곳은 여기서 처음 본다.
돌솥비빔밥을 이시야키비빔파(石焼ビビンパ)라고 하는데 880엔으로 직역하면 돌구이 비빔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