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위에서 노래도 부르고 요리도 먹을 수 있는 배를 야카타부네 (屋形船)라고 합니다.
야카타부네 영업 사무실
낮에는 주로 이렇게 정박해 있다가 저녁이 되면 , 아래 사진처럼 강하류에 있는 도쿄만의 오다이바(お台場)로 갑니다. 모두 예약제로만 운영하고 최소인원이 5명 정도 이상은 되어야 이용이 가능하다네요.